한국 야구 기대주 광주제일고 오른손 투수 박찬민(17)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뤘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각) “한국 출신 유망주 박찬민과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했다. 필리스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
UPSTARNEWS 는 원문 본문과 보도사진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위 콘텐츠는 공개 RSS 메타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자체 요약·관점 메모입니다. 전체 본문은 한겨레 원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