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0대의 나이에 ‘4개월, 3주… 그리고 2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던 루마니아 감독 크리스티안 문지우가 ‘피오르’로 19년 만에 다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23일 밤(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대극장에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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