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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가 장난인가' 김혜성에 밀려 방출, 은퇴 선언→하루 만에 번복…부상 회복하고 복귀 준비한다
조선일보· www.chosun.com
2026. 05. 24. AM 04:40
1분 소요
[OSEN=홍지수 기자] 하루 만에 번복된 은퇴 선언이었다. 메이저리그 13년 차 베테랑 타자 크리스 테일러가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오랜 기간 다저스에서 활약하며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크리스 테일러 의 야구계 은퇴는 짧았다”고 전했다.오랜 기간 LA 다저스에서 활약하며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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