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과 순창군에서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행 초기부터 인구 유입과 지역 소비 증가 효과를 보이고 있다. 24일 전북자치도 설명을 들어보면, 장수·순창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지역 가맹점 수는 기존 2200곳에서 4월 말 기준 2635곳으로 늘
UPSTARNEWS 는 원문 본문과 보도사진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위 콘텐츠는 공개 RSS 메타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자체 요약·관점 메모입니다. 전체 본문은 한겨레 원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